(~습니다 체가 여러모로 손에 익지 않아서 ~니다 체로 변경합니다 😅)
Prologue...
Ghost blog애서 글을 publish 하고나면 페이지 주소가 생기는데, 굉장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.

내가 원하는건 어느정도 카테고라이징 된 url이다.

작업을 진행 해놓고, 글을 비 정기적으로 쓰다보니 새 태그가 필요해서 별 생각없이 태그를 추가 하고나면 404와 만나게 된다.

이번에도 결국 열심히 반년전의 기억을 되살려서 작업을 했는데, 연말정산할 때 인적 공제처럼, 분명히 나중에 또 까먹을 것 같아서 셀프 튜토리얼 같은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.
How to...
(Admin) 우선은 태그 추가 부터

(Admin) Setting > Labs > Routes
에서 Download current routes.yaml을 선택해 다운받는다.

하나하나의 세세한 정리..는 패스 🫠 하고, 중앙의 collections가 핵심이다. primary_tag를 어떤걸로 사용하면 저 url로 라우팅 해준단 소리다.
작업이 끝났으면 'Upload routes YAML'을 눌러 수정된 파일을 업로드 해야 정상적으로 동작한다.
사용법
에디터 화면에서 primary tag를 적절히 넣어주면 된다.
Post URL에 적혀있는 친구가 {slug} 라고 보면 된다. 아래쪽의 URL은 가짜다.

...?

... 필자는 route.yml파일을 업로드 하지 않았다. 포스트도 직접 진행하면서 생성했는데 실제로 업로드에 대한 내용도 빠져 있어서 채워넣었다 😅